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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제22대 이제철 하남소방서장 취임“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드는 데 최선”
▲ 이제철 신임 하남소방서장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제22대 하남소방서장으로 이제철 전 포천소방서장이 3월 3일자로 취임했다.

이제철 서장은 2003년 소방간부후보생 12기로 소방에 첫발을 내디딘 후 청와대 위기관리센터·경기도 소방학교·소방재난본부 청문감사담당관·용인소방서 등에 근무했다.

또한 미국 콜로라도 덴버대 행정대학원 졸업 후 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대장, 포천소방서장 등의 요직을 거쳐 하남소방서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이제철 서장은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행정역량과 풍부한 현장지휘능력을 두루 갖춘 지휘관으로서 평소 직원들과 화합하고 소통함으로써 직원들에게 신뢰도가 깊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제철 신임 서장은 “하남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어 하남시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며 "안전을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재난상황을 전 직원과 함께 극복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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