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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국장애인연맹 광주시지회, “이재명 후보지지”김진관 한국장애인연맹 경기광주시지회 고문 “이 후보는 장애계에 누적된 과제 해결할 적임자”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한국장애인연맹(DPI) 경기광주시지회 265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1일 임종성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식에는 김진관 (사)한국장애인연맹(DPI) 경기광주시지회 고문, 한동식 한소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센터장 등 장애 당사자 20여명과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진관 고문은 지지선언을 통해 “이재명 후보는 장애 당사자로 장애계에 누적된 과제를 헤쳐나갈 적임자”라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동식 센터장은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지사를 지내며 장애인 이동 지원차량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실제 실현한 후보”라며 “오늘 지지선언 한 우리가 이재명 후보 당선의 밀알이 되자”고 말했다,

이에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은 “평소 광주시 장애인의 목소리를 대변한 분들의 지지에 큰 힘을 얻는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대한민국과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은 “장애인이 살기좋은 광주시를 위해 이재명 후보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며 “지지선언에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서면축사를 보낸 임종성 국회의원은 “이재명 후보의 정책과 비전은 장애인의 삶의 질을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성장·발전 시킬 것으로 확신한다”며 “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살아가는 환경을 위해 저 역시 국회에서 법률과 예산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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