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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주당 경기도당·광주시갑을 “합동 유세”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한반도 평화 위해 이재명 후보 지지해 달라”

이낙연·박정·소병훈·임종성·김태년·안민석·조정식 의원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핵심 당원 등 총결집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과 광주시갑을 선대위 합동 유세 장면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24일 경기 광주시를 찾아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경기 광주시 (갑·을) 선대위는 24일 오후 광주시 경안동 이마트 앞에서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박정 상임선대위원장(경기 파주시 을), 소병훈(경기 광주시 갑), 임종성(경기 광주시 을), 김태년(경기 성남시 수정구), 안민석(경기 오산시), 조정식(경기 시흥시 을) 국회의원과 광주시 소속 광역·기초의원, 핵심 당원 등이 총결집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가졌다.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오늘 전국 10만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께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선언을 해주셨다”며, “그래도 어려운 사정을 더 이해하고 도와줄 후보가 이재명 후보이기 때문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혀주셨는데, 광주시민들께서도 이 후보를 지지해주신다면 당선 즉시 손실 보상을 포함한 다양한 민생경제 지원책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오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국제정세의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우리 한반도의 평화도 위협받고 있다”며, “평화에 대해 고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사드 추가 배치와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언급하는데,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지키기 위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정 경기도당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광주시민을 비롯한 경기도민이 만든 대통령 후보이며, 경기도민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준 후보다”며, “현재 이재명 후보의 상승세가 골든크로스를 보일 것이며, 3월 9일 이재명 후보가 승리할 것이다”고 말했다.

소병훈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 시절, 중단됐던 이배재터널 공사(광주시 목현동~성남시 상대원동)가 재추진되도록 지원했으며,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경기도 규제지도를 만들어 중첩규제가 심한 광주에 예산을 적극 지원했다”며, “광주의 발전을 위하여 광주를 위해 힘써온 유능한 경제대통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후보의 광주시 공약은 ▲GTX-F 노선 추진, ▲경강선 연장 사업 적극 검토, ▲ 국도 43호선·45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지원, ▲지하철 8호선 판교-오포 연장사업 추진 적극 검토 , ▲동부권 자유경제특구·신도시 조성 적극 검토, ▲오포-분당 국지도 57호선 지하화 사업 검토,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성 지원 등이다.

한편, 이날 합동유세에서는 첫 투표를 앞둔 광주시 예비대학생 임준성 군의 지지연설이 눈길을 끌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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