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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고용률 역대 최고 “3회 연속 1위”“일자리가 많은 도시 이천”...경기도 내 고용률 1위 차지
이천시청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지난 22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이천시의 2021년 하반기 고용률은 2021년 전분기 대비 3.9% 높게 나온 68.4(상반기 65.8%)%로 경기도내 고용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같은 시기 경기도 내 시·군 지역 평균 고용률(60.1%)에 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는 수도권 자연보전권역내 각종 불합리한 중첩규제로 기업유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동안 SK하이닉스 증설, 소규모 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유치 노력으로 많은 일자리 증가를 통해 경기도 내 고용률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실직․폐업 등의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위해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을 시행하여 1,500여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희망근로·지역방역 일자리사업, 공공근로 사업 등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한편,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영향으로 대부분 이천시 일자리행사가 비대면으로 전환되고 계층별 취업프로그램도 온라인 교육 등으로 이뤄지거나 축소됨에 따라 고용이 상당부분 위축될 수 있었으나 이천일자리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2020년도 노인일자리 창출 부분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시니어클럽 등 고용기관을 통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천시 고용률 1위에 기여했다.

앞으로 이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기침체에 대응해 지속적인 일자리 사업 확대와 고용창출을 가속화하여 일자리 많은 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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