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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민주당 하남시지역위, 이재명 후보 누적 지지자 5천명 돌파최종윤 의원, “이재명 후보만이 코로나 위기극복과 경제 위기 해결을 책임질 유능한 경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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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위원장 최종윤 국회의원)는 하남시의 이재명 후보 공개 지지자 수가 5,000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2월부터 약 보름이라는 단기간 동안 이재명 후보 공개 지지선언을 집계하기 시작하여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낸 것이다.

공개지지를 선언한 면면을 보면 특정 성향의 단체나 조직에 편중된 것이 아니라 단순 친목회, 소기업소상공인 모임, 각종 취미 운동 클럽, 봉사단체, 음악 동호회, 지역 향우회, 청년모임 등을 아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자격의 지지선언도 상당수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남시지역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의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라는 긍정적 이미지와 더불어 생활밀착형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이 소구력 있다고 시민들이 봐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하남에서 선거운동을 이끌고 있는 최종윤 의원은 “단기간에 하남시민의 공개 지지자 수가 5,000을 돌파한 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재명 후보의 성과와 실력에 역동적인 하남 시민 여러분의 민심이 응답한 것”이라며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이재명 후보만이 코로나 위기극복과 경제 위기 해결을 책임질 유능한 경제대통령이라는 점을 누구보다 절박한 심정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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