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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윤석열 후보 중앙선대위 중소기업 자영업 특별위원회 출정식이현재 전 의원, “대선 승리로 중소기업, 자영업자, 대한민국 경제 회복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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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국민의 힘 윤석열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중소기업 자영업(성장 디딤돌) 특위 위원장인 이현재 전 국회의원은 이철규 중앙선대위조직본부장(당전략기획 부총장, 재선)과 함께 지난 11일 중앙선대위에서 특위 출정식을 갖고 대선을 승리해 대한민국을 살리고 나라 경제를 부흥시키자는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이철규 중앙선대위조직본부장은 “윤석열 후보가 오늘 토론회 관계로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하면서 “산업현장과 자영업자의 고통을 무시한 주52시간 적용과 산업재해중대처벌법은 윤석열 후보가 이미 공약에서 밝혔듯이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특위 위원장은 “‘9983’(중소기업 업체수 99%, 근로자수 83%)으로 대변되는 중소기업이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고, 700만 자영업자가 우리경제의 중심”이라며 “코로나 사태로 유례없는 위기에 빠진 우리 중소기업과 자영업을 반드시 살려내야만 우리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 자영업에 대한 공약만 비교해 봐도 중소기업과 자영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라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윤석열 후보 뿐 이라며 중소기업 자영업 특위가 윤 후보의 당선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위원장 겸 전통시장 및 자영업단장인 봉필규 단장은 “우리 자영업을 살리기 위해서 대한민국 자영업 노동조합을 만들었고, 오는 14일 삭발식과 함께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형수 부위원장(한국유지가공협회장), 중소기업단장 노영일(놀이공원 이사장), 이기재(한국팻협회회장), 신익철(한국재생유지공업조합이사장) 등 중소기업중앙회 이사장 및 회장단, 이용기부위원장(광진구소상공연합회장), 청년창업단장 이소연(시니어벤쳐협회이사), 자영업노동조합 이인수단장(한국자영업노동조합 사무총장)과 자문단장 변명식교수(장안대 명예교수) 등 코로나로 제한된 인원이 참석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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