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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대선 필승, 우리가 윤석열이다”국민의힘 하남시당협, 필승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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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은 10일 오전 미사강변에 위치한 국민의힘 정당사무소에서 제 20대 대통령선거대책위원 필승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현장 인원을 엄격히 제한한 가운데 유병훈·김종복 공동선대위원장, 유병범 선대본부장, 이창근 하남시당협위원장을 비롯한 김준희 운영위원, 김용우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현직 시의원 박진희·이영준등 30여명이 참석해 대선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이준석당대표와 오세훈서울시장의 영상과 서면 인사말씀을 통해 당원들에게 새해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특히 생애 최초 유권자의 자격으로 이희원 청소년이 참석해 공정과 진정한 소통을 위해 “저도 열심히 공부했던 평범한 학생인데 대입이든 취업이든 솔직히 노력만 하면 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문재인 정부의 공정과 상식은 온데간데 없고 조국사태의 불공정, 내로남불은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걸 그들이 보여줬다”며 “윤석열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청년세대들에게 적극적으로 잘 전달하여 이를 통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야 한다”고 필승결의를 다졌다.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 당협위원장은 이번 대선의 화두는 단연코 경제이며 시대 정신은 민생임을 강조했다.

이에 하남시 당원협의회는 하남시민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소통하기 위해 “살만 하남 만들기”현장 탐방과 하남경제도약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삶속에서 호흡하고 있다.며 “수도권 관문의 요충지인 하남에서 대선승리와 정권교체의 교두보를 마련해 대한민국의 희망을 활짝 열어야 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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