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하남] 추민규 도의원, 설명절 새벽부터 제설상태 파악 나서공무원들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 전한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의 SNS 의정활동이 눈여겨 보인다.

이는 어제부터 내린 제설로 인해 미사강변도시 전체 피해를 감안해 설명절 새벽부터 황산사거리에서 선동IC 부근까지 제설상황을 파악하는 등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으로서 교통안전과 시민안전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추 의원의 의정활동이 남다르게 와닿는 이유는 작년 12월 말, 하남시 도로과의 제설상태 부족함을 질타하는 등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SNS에 실리는 등 화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하남시 도로과의 제설상태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 추 의원의 SNS 내용에는 공무원들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한다는 말도 게시돼 있다. 이처럼 채칙과 당근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추 의원의 의정활동에 시민들의 입과 눈과 귀가 어디로 쏠릴지 궁금하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