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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출근길 인사로 ‘혁신’ 다짐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지난 1일부터 출근길 거리 인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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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최종윤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당원들이 하남시민의 민심을 듣고 혁신을 다짐하기 위해 출근길 거리로 나섰다.

강추위에도 민심 경청을 위해 최종윤 의원을 필두로 김진일·추민규 도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강성삼·정병용·오지훈·이영아·김낙주 시의원과 올해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오수봉 전 하남시장을 비롯한 핵심 당원들이 참여해 지난 1일부터 새해 인사를 겸한 출근길 거리 인사를 펼치고 있다.

하남시지역위원회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극복과 민생 회복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더 잘하겠습니다’, ‘더 혁신하겠습니다’ 등의 문구가 새겨진 피켓을 제작해 미사, 하남풍산, 하남시청, 하남검단산역 등 최근 개통된 하남선 역사와 황산사거리 등 하남시 주요 거점에서 시민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최종윤 의원은 “코로나19로 팍팍해진 민생을 살리고 우리 하남 골목 구석구석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다짐하며 “민생으로 혁신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는 하남시의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역민들의 의견 청취를 위해 출근길 인사를 계속해 나가고, 설 명절을 맞아 하남지역 단체 방문과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민생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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