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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창전청소년문화의집 4회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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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서호택)이 ‘2021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21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해 전국 454개소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등 총 7개 분야를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은 2015년, 2017년, 2019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 ‘최우수’에 이어 4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에를 안았는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도 창의융합 선도기관으로 운영의 공로를 인정 받아 2017년, 2019년에 이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이천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미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최은주), 부발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조하나)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서희청소년문화센터(관장 이승희)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이천지역 청소년수련시설이 전국적으로 명성을 알리고 있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서호택 센터장은 ‘이번 결과는 이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청소년지도사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놀이터, 문화터, 여가터로서 청소년 중심! 청소년이 주인인 문화의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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