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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고생 많으셨습니다"...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해단식여주시민 85% 접종률 달성...위탁의료기관 접종체제로 전환

[여주] 여주시는 11월 30일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센터지원인력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일상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여주시 자원봉사센터, 여주소방서, 육군 3901부대, 여주시 도시관리공단 등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아울러 시민여러분의 안전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해 예방접종에 총력을 기울여 접종센터를 설치하고 TF팀을 구성, 접종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4월 15일부터 접종을 시작으로 여주시민 85%(95,199명)의 접종률을 달성했다.

센터 운영 종료 이후 백신 접종은 위탁의료기관 접종체제로 전환된다. 추가접종(부스터샷) 대상자를 비롯해 12~17세 소아청소년, 임산부, 미접종자 등에 대한 접종을 이어간다.

시는 원활한 백신 사전예약과 접종을 위해 예방접종 콜센터 운영에 들어가며 콜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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