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이천]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최고 실적”이천시 지방비 집행액 24억여원...경기도에서 압도적
이천시청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이천시는 2021년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금이 경기도에서 이천시가 최고로 집행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여 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자 도입한 농작물재해보험의 2021년도 이천시 지방비 집행액은 약 23억7천만 원이다.

이는 2001년 보험 도입 이래 최대치이자 2021년도 경기도에서 최고치이다.

2021년 10월 31일 기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총 3,802농가로 29,847필지이며 면적은 62,213ha(62,213,436㎡)이다.

가장 많이 가입한 품목은 벼로 3,113농가에 5,180ha이며 △하우스 294농가 △시설작물 139농가 △배 92농가 △인삼 82 등.

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사업에서 이천시가 자부담 비율의 추가 지원(자부담 10%⇒5%)과 재해를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보험 가입률이 증가했다”며 “예고 없는 재해로부터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작물재해보험에 관심을 갖고 꼭 가입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