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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미사 경관등 및 LED조명 설치 논의하남시 도로관리과와 정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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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더민주 하남2)은 하남시 도로관리과 담당자와 미사강변도시 내 가로등 교체에 대한 정담회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미사강변도시 가로등 조명등은 설치한 지 10년이 지난 상황에서 보행자와 운전자들의 눈의 피로감이 심하고, 조명등의 밝기 또한 어두운 측면이 있어 LED가로등으로의 교체 필요성이 제기된 상태다.

또한, 기존 CDM가로등의 교체 시기가 이미 지나 LED가로등 교체의 시급성이 확산되면서 미사강변도시 내 호수공원 경관과 주변 도로의 가로등 교체도 건의가 많은 상황으로 알려졌다.

도로관리과 김응준 팀장은 “미사지구 내 보행자도로와 차도의 가로등 교체가 시급한 상황에서 경기도 예산확보가 더욱더 간절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미사강변도시의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에 도로조명과 가로등의 존재는 필수적이어야 하고, 밝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10억 원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도로조명팀에서 진행되고 있는 원도심 일원(신장동, 덕풍동) 가로등(보안등) 710개 LED 교체 사업은 추 의원의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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