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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부스터 샷”으로 ‘오미크론’ 불안감 해소김진식 설성면 노인회장, “부스터 샷”접종 회원참여 운동 확산
김진식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설성면 분회장이 PCR 검사를 받고 있다.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코로나19 텔타변이 확산 및 돌파감염 발생으로 백신의 예방효과 높이기 위해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설성면 김진식 분회장은 자진해 한양성모의원에서 추가 예방접종(부스터 샷)과 이천시 보건소 남부치매안심센터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11월 27일 PCR 검사를 받았다.

이는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가능 발전과 설성면 노인회 단체장으로서 솔선수범해 ‘한집에 한사람 코로나 검사받기 시민운동’과 고령층 추가 예방접종에 참여해 소중한 가족과 이웃 그리고 나아가 이천과 국가를 안전하게 지키고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조기에 종식 시키자는 취지다.

김진식 분회장은 “화이자 기본 예방접종을 완료했지만 최근 오미클론 등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코로나19 감염을 안심 할 수 없어 소상공인과 당국의 방역관리를 위해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자 했을 뿐”이라며 “36개소 경로당 노인회장과 총무 등도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 권고하여 살기 좋은 내고장 이천과 행복마을 설성 만들기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일구 설성면장은 “모두가 힘든 코로나19 시국에 김진식 노인회장과 같은 분의 적극적인 솔선 참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자”고 당부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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