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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국민의힘 이천사랑봉사단, ‘효양동산’에 자장면 전달“추위에도 피어난 사랑”
지난 23일, 국민의힘 이천시당원협의회 소속 이천사랑봉사단이 부발면에 위치한 효양동산을 방문해 자장면 전달식을 가졌다.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지난 23일, 국민의힘 이천시당원협의회(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 소속 이천사랑봉사단(단장 송옥란)은 부발면에 위치한 효양동산(원장 임강섭)을 방문해 자장면 전달식을 가졌다.

이곳은 주로 20~30대 청년 장애인을 주간 및 단기간 안전하게 보호하고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랜을 통해 장애인의 개인 일상 생활능력 및 사회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장애복지시설이다.

이날 갑작스런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이천사랑봉사단은 효양동산에 사랑의 꽃을 피우기 위해 자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한 것.

송옥란 단장은 “갑작스런 추위와 바쁜 일정에도 오로지 봉사의 일념으로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단원 여러분과 함께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참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동행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열악한 상황일수록 봉사의 필요성은 더 커지므로 전천후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상황별 봉사의 패러다임을 개척, 끊임없는 봉사를 실천하자”고 격려했다.

송석준 의원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 건강한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이천사랑 봉사단의 헌신과 노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저 또한 지역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의정활동으로, 2030 청년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활성화를 통한 완전한 자립이 이루어지도록 국회차원의 제도적 뒷받침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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