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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한강변을 물들인 '봉사의 손길'하남로터리클럽, 백년로타리클럽, 허브로타리클럽 환경정화 나서
지난 20일 하남로터리클럽과 백년로타리클럽, 허브로타리클럽 회원들은 공원정화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지난 20일 주말, 팔당대교에서 서측으로 내려다보이는 하남시 로타리공원에는 가을을 알리는 빨간 단풍만큼이나 아름답고 고운 봉사의 손길이 펼쳐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던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다시 시작되면서 봉사와 헌신을 목적으로 하는 하남로터리클럽(회장 김용우), 백년로타리클럽(회장 이상금), 허브로타리클럽(회장 강한솔) 등 하남로타리연합은 공원정화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한 하남로터리 클럽 김용우 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의 안전과 환경보전을 위한 로터리클럽의 봉사는  보여지는 것보다 회원 스스로의 봉사가 시민과 자신을 발전시킨다는 생각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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