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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현실에 맞는 주민위한 예산 편성하겠다“엄태준 시장, 창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정담회’ 개최
11월 18일 창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정담회' 행사 장면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엄태준 시장이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과 이에 따른 예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엄태준 시장은 18일 창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정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내년도 시정운영 방침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엄 시장은 "그간 시민들의 눈높에 맞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거창하거나 화려하지 않는, 시민들의 편익을 높일 수 있는 행정과 이를 위한 예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탁상행정이 아닌 시민들을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이를 수렴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렸으며 창전동 기관단체장과 시도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날 민선7기 현안사업 주요성과를 비롯해 2022년 주요 시정운영방향 및 주요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식전행사로 '낯선시간'(인디클래식 밴드)의 공연이 열려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으며 시정발전유공자 한만길 등 총 10명에 대한 시상식과 임치방 창전지구대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열렸다.

한편 이천시는 구도심인 창전동의 사회기반시설 등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이천시의 심장부인 '창전동'을 문화와 경제의 중심으로 변모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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