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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김인영, 국도 3호선 접속부 개선공사 현장 방문김 의원 “주민 불편사항 귀담아 듣고 해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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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농정해양위원장, 이천시2)은 지난 14일 여주시 가남읍 신해리 일대 국도 3호선 접속부 개선 공사가 진행중인 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김인영 의원은 “금년말 여주시 가남읍 신해리 일대 국도 3호선 접속부 개선공사가 마무리되면 도로 이용 주민의 불편과 위험이 해소될 전망이다. 처리해준 관계기관과 특히 여주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태인 장평리 이장은 “오랫동안 주민 불편과 위험이 있어왔다. 국도 3호선 접속부 개선 공사에 대해 마을주민을 대표해서 고맙다”고 답했다.

국도 3호선 여주시 가남읍 신해리 일대에서 충주 방향으로 진·출입시 예각을 이루고 있어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도로 이용에 불편과 위험이 따른다고 이천시 대월면 장평리 주민들이 2019년 11월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김인영 의원을 찾아 개선을 요구했다.

김인영 의원은 2019년도 경기도 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설교통위원으로 동 건에 대해 지적하고 해결을 요청하였으며 2020년 5월 경기도 도로정책과장, 여주시 건설과장, 이천시 대월면장, 장태인 장평리 이장, 마을주민이 참여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당시 현장 방문에서 김인영 의원은 “현장의 이천시 대월면 장평리 입구는 소재지가 여주시 가남면 신해리로 개선을 위해서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의 협조와 경기도, 이천시, 여주시의 협력이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개선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요청했고, 공사 진행 상황에 관심을 갖고 추진 상황을 살펴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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