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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道 선수단 전종목 입상9월16일 현재 전국 최다 메달 획득, 총 20개(금 8, 은 3, 동 9)

[경기]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한 경기도 선수단은 16일까지 볼링, 조정, 슐런, 배드민턴 종목 대회를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볼링은 대구 현대볼링장에서 9월 15일~16일 2일간 개최됐다. 경기도는 지적장애 TPB4(초/중/고 통합) 개인전에서 신현승(관양고등학교), 곽휘서(수원칠보산자유학교) 선수가 금메달, 지적장애 TPB4(초/중/고 통합) 남자 2인조에서 신현승(관양고등학교), 홍정요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신현승 선수는 2관왕의 자리에 올랐으며, 경기도는 금메달 3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조정은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9월 15일~16일 2일간 비대면대회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지적장애 여자 1,000m 타임레이스 PR3-ID OPEN(고) 경기에서 정다영 선수(양일고등학교)가 금메달을 획득, 총 메달 6개(금1, 은1, 동4)로 종합 3위 입상했다.

슐런은 시범종목으로 의왕 그린프라자에서 9월 13일~14일 2일간 비대면 대회로 진행됐으며, 12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지난 9월 8일 고창에서 열린 배드민턴대회에서는 우리도가 총 11개(금4, 은2, 동5)의 메달을 획득하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현재까지 총 20개(금8, 은3, 동9)의 메달을 획득하여 메달수 종합 1위로 7연속 전국 최다 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오는 9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포항에서 보치아 종목 대회가 개최되며, 우리도는 30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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