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광주] 박해광, 제주공항 수출상품추천위원 ‘위촉’"중소상공인 활력 되찾을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 하겠다”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사)한국B.B.S경기도연맹의 박해광 회장은 지난 15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산하 제주공항 중소상공인 수출상품 판매홍보관 입점 상품추천위원회 상품추천위원으로 위촉됐다.

사단법인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중소상공인 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 한국공항공사·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한국무역보험공사·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과 함께 중소기업 소상공인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제주국제공항 내 ‘가치제주상점(K-Shop with JEJU)’ 입점 기업을 유치하기로 협약하였고, 올해 5월 가치제주상점 1차 입점기업을 모집 운영했다.

제주국제공항 내 ‘가치제주상점(K-Shop with JEJU)’에 도내·외 중소상공인 기업 20곳이 입점해 화장품·문구·생활용품·식음료품 등을 전시·판매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에도 호응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2차 입점기업 선정과 운영을 하기로 했고, 입점 기업에게는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와 수출 컨설팅, 해외전시관 입점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박해광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자문위원 겸 수출상품추천위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시의 중소상공인들의 판로가 제주공항에서부터 만들어져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고 매출증대를 통해 중소상공인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제주국제공항 내 가치제주상점(K-Shop with JEJU)에 광주시 유망 중소기업의 제품이 입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