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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GTX유치공동추진위 실력행사 강행 예고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 서명부 전달 계획 등 향후 추진사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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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는 31일 GTX-A노선 접속부 설치를 위한 간담회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준 이천시장과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4개 시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지난 25일 광주시청에서 개최된 세미나 및 통일부장관 면담 결과를 공유하고 서명부 전달 계획 등 향후 추진사항을 논의했다.

회의 내용으로 ▲서명운동 및 국민청원 실적 공유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에 관한 세미나 결과 공유 ▲접속부 설치건의 통일부장관 면담 결과 공유 ▲접속부 설치건의 서명부 전달 계획 논의 등이 이뤄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공동추진위원회는 서명부 및 건의서를 청와대, 국토교통부, 통일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접속부 설치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답변이 불합리할 경우 시위, 삭발식 등 실력행사를 진행하겠다고 결의했다.

한편, 광주시는 9월 5일 마감 예정인 ‘GTX-A노선의 수서역 접속부 설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과 ‘청와대 국민청원’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 및 SNS 홍보물을 게시하고 유관기관(단체)과 협력하는 등 막바지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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