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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도의원, VR가상스포츠 하남연구소 방문추 의원 “전국 최초 VR시스템 구축 연구소, 하남에 위치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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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하남2) 의원은 전국 최초 VR가상스포츠 안착을 이끌어낸 VR연구소 본사를 방문, 하남시 관내 초등학교에 설치된 교육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VR 스포츠실 보급률 및 평가 1위의 기업체가 하남시 관내에 자리잡고 있는 그 자체로도 교육도시 하남의 브랜드가치에 큰 기여를 하는 셈이다. 특히 보유기술 능력과 개발 및 콘테스트 환경이 우수해 하남시 관내 미사초, 나룰초, 성광학교 및 여러 학교에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종호 대표는 “기획, 개발, 시공, 교육의 다양한 콘텐츠 확보를 통해서 다방면 융합형 교육 콘텐츠 제공을 진행하고 있다"며 "▴VR스포츠 42종 ▴단체체육 20종 ▴스포츠활동 42종 ▴동하계체육 5종 ▴피트니스 9종 ▴정규교과 52종 ▴안전 7종▴시사 상식21종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초등학교 외에 중고등학교 프로그램 도약도 필요하기 때문에 연구진과 함께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독자적 시스템으로 직접 시공과 책임 운영을 진행하는 관내 스포츠 관련한 기업체가 많이 입주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기존의 스포츠클라이밍 기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추 의원은 “하남시 관내에 훌륭한 기업체가 많이 입주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하남시 지역상권이 살아날 수 있는 모티브가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교육전문가로서 느끼는 점은 초등학교 외에도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는 현실에선 중고등학교 프로그램 보급도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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