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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양귀비·대마 불법재배 무더기 검거여주경찰서 올해만 54명 검거...여주경찰서 밀경행위 검거 전국1위
여주경찰서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경찰서(서장 김정훈)는 경찰청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양귀비·대마 밀경행위 집중단속에서 여주·양평 지역 등지에서 양귀비·대마 등을 불법 재배한 54명을 검거하고 양귀비 3,612주 대마 1,446주 등을 압수했다.

경찰은 지난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양귀비 개화기, 대마 수확기에 맞춰 농·어촌 지역 텃밭, 도심의 은폐된 실내·외 공간 및 건물 옥상 등에서 밀경작하는 행위 밀매사범 특별단속을 벌였다.

관련해 여주경찰서 수사과장은 “양귀비·대마 밀경행위 자체가 범죄라는 인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을 통하여 마약류 범죄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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