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여주] 유광국·김규창,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 점검경기도의원 여주교육지원청 방문해 추진사항 보고 받아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경기도의회 유광국의원과 김규창의원은 지난 19일 여주시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여주시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사항 보고회를 갖고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경기형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은 초·중·고등학교의 40년 이상 노후된 학교건물에 대하여 개축·증축·리모델링 등 학교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도비가 투자되는 주요사업이다.

2021년도에는 여주중학교에 개축과 리모델링사업 108억 원, 여주여자중학교에 증축과 리모델링사업 79억 원, 가남초등학교에 증·개축과 리모델링사업 130억 원이 투자되는 주요사업으로 공유재산관리계획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또 앞으로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여강중학교, 여주제일고등학교, 이포고등학교,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세종고등학교, 상품초등학교, 경기관광고등학교, 북내초등학교에 대하여 2025년까지 학교시설의 개축·증축·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유광국의원은 그린스마트미래학교는 사전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계획과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고, 김규창의원은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이 반영되어 쾌적한 학교환경과 학생중심의 미래학교 인프라구축을 주문했다.

또한 교육지원청에서는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과 예산협의 등을 협조 요청했다.

한편 유광국·김규창 경기도의원은 “코로나 19로 시민의 삶과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의 곁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