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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FC, 여주시 홍보 역할 '톡톡'GTX 여주 유치 및 여주쌀 홍보 나서 '주목'

[여주] 국내 K4리그에 참가해 전국을 누비며 여주시를 알리고 있는 불멸의 시민축구단 여주FC(대표 우성일, 단장 김영기, 감독 심봉섭)는 여주시의 숙원사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유치 염원에 힘을 보태는 등 남한강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대왕님표 여주쌀 홍보에 나서 축구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여주FC는 시민이 후원하고 시민이 운영하는 축구단으로 올해 3월부터 전국 16개 지자체를 순회(홈&원정경기)하며 불굴의 투지와 애향심으로, 사람중심 행복여주와 여주축구를 알리는 등 그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여주FC는 지난 7월 25일 파주NFC 축구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격돌했으며 이날 여주FC는 경기장에 ‘대왕님표 여주쌀, 전국 유일 쌀산업특구’ 현수막을 내 걸고 녹색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여주FC는 지난 14일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춘천시민축구단과 격돌, 이날 역시 경기장에 여주시 숙원과제인 ‘GTX A노선 수광선(수서-광주) 접속부 설치를 열망한다’는 내용의 현수막과 ‘대왕님표 여주쌀, 전국 유일 쌀산업특구’ 현수막을 게첨‧홍보했다.

여주FC 우성일 대표는 “여주FC는 여주시를 사랑한다. 유니폼에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새겨서 뛰고 있다. 후반기 경기부턴 경기장에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시의 숙원인 GTX 유치를 염원하는 현수막을 게첨, 축구팬들의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며 “여주FC 운영진과 선수들은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여주시에 GTX가 반드시 유치되길 열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K4리그 19경기를 끝낸 여주FC는 현재 5승5무9패(득점22, 실점36) 승점 20점으로 16개팀 중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토) 17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양평군 양평FC와 격돌하고, 28일(토) 16시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체육공원에서 평창유나이티드와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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