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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정종철 의장, “중첩규제 완화로 스마트반도체벨트 실현”정 의장 제13차 민생연석회의에 참석해 강조
제13차 민생연석회의 장면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이천시의회 정종철 의장은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3차 민생연석회의에 참석해 이천시의 중첩규제 완화와 스마트반도체벨트 실현을 위해 정부의 정책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제안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당 박정 위원장 주재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임원인 윤창근 성남시의회의장, 장인수 오산시의회의장, 김기준 용인시의회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의장, 정종철 이천시의회의장, 박은경 안산시의회의장이 참석해 경기도 권역별 핵심현안을 설명하고 정책을 제안했다.

경기도 동부권 핵심현안 및 정책제안에는 정종철 의장의 ‘반도체와 수소 클러스터 현안 및 제언’이 채택되어 이천시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을 성장관리권역으로 변경, SK하이닉스와 이천시 소재 기업들이 공장증설이 가능하도록 해 기업 활동하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하도록 건의했다.

또한 스마트반도체 실현과 K-반도체 전략인 반도체 제조 중심지 도약을 위한 인프라 투자확대를 위해 정부가 발표한「핵심기술 확보와 양산시설 확충 촉진을 위한 R&D․시설투자 세액공제 대폭 강화」,「반도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 지원자금 확대」, 「반도체 제조 시설 관련 규제 합리화」,「반도체 제조시설의 전력 인프라 구축시 정부․한전이 최대 50% 공동분담」을 정부가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정종철 의장은 “이날 권역별 핵심 제안 6가지는 향후 대통령 공약사항에 편입여부를 검토할 예정으로 정책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라며 “이천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차기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채택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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