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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대형 불법 야립간판 ‘철거’주민 숙원민원 해결...이천시 TF팀 구성
▲ 철거 전 모습 © 동부교차로저널
▲ 철거 후 모습 ©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이천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관내 대형 불법 야립간판 철거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관내 대형 야립 간판 5개를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이러한 광고물 철거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나, 대부분 소유주를 알 수 없는 광고물이 많아 철거 진행에 차질이 많았다.

그 중 90년대초 설치(추정)된 마장휴게소 근처의 대형 불법 야립간판은 소유주를 알 수 없어 20년간 방치되어 왔는데 최근 행정대집행을 통한 철거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민원을 해결했다.

또한 행정대집행에 대한 철거비용도 도비 사업비를 확보해 철거했다.

한편 또 다른 국유지를 무단 점유한 채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대형 야립 간판 4개에 대해서는 철거 계고장을 발부, 자진 철거됐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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