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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김근민, 공노조 여주시지부장 당선97.5% 찬성표 획득..."최선을 다해 조합원과 필요한 지부장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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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지난 29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여주시지부 제6대 지부장으로 일자리경제과 김근민 주무관(남, 49세)이 당선됐다.

전공노 여주시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성모)는 제6대 지부장 선거에 김근민 주무관이 단독 출마해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모바일 투표로 실시된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유권자 634명중 513명(80.9%)이 투표에 참여해 500표(97.5%)의 찬성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투·개표가 끝나고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김근민 당선자는 “지금처럼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조합원과 주변에 필요한 지부장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근민 당선자의 주요 공약으로는 ◇조합원의 의견을 대변하는 지부장 ◇선행 사업에 대한 검토를 통한 새로운 발전을 추구하는 지부장 ◇조합원의 편의를 증대하는 지부장◇조합원의 토론 공간 및 휴게시설 확충을 공약으로 내걸은 바 있다.

이로써 김근민 당선자는 2021년 8월 30일부터 2023년 8월 29일까지 전공노 여주시지부 제6대 지부장으로서 2년간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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