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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감일中 교통안전 문제 건의추 의원 “학생안전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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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경기도의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의원은 29일 감일중 정문 횡단보도 민원과 관련해 하남시 교통정책과와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감일중학교 교감 선생과의 면담에서 학부모 및 교사 민원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부분을 시 교통과에 건의하는 차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추민규 의원은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돼야 하며, 도교육청 교육안전자문위원으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횡당보도 관련한 문제는 건설교통위원의 자격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하남시 교통정책과 이학준 팀장은 “적극행정으로 학교 민원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교 행정실과 소통해 잘 풀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감일중학교는 감일지구 내에 설립된 학교로서 2019년 9월 1일 설립됐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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