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핫이슈
[광주] 국민의힘 광주시을 지방선거 본격 채비광주시을 강석오, 이우경, 이우철, 홍승표 '시장 출마' 거론

출마자 윤곽, 이달초 긴급 운영위 열고 전략 모색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내년 6월 1일에 치러질 예정인 제8회 전국동시지방 선거를 앞두고 출마예정자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광주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황명주)는 이달초 내년 출마를 준비 중이거나 거론되고 있는 인사들 등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고 선거 채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광주시을 당협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시장선거 출마예상자는 ▶강석오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장 ▶이우경 전 광주시의회 의장 ▶이우철 전 경기도청 연정국장 ▶홍승표 전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의원의 경우는 K모씨, O모씨, Y모씨가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으며 시의원의 경우 K모씨, L모씨 등 6~8명이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해 황명주 위원장은 "젊고 혁신적인 당 정책에 맞춰 내년 지방선거에 젊은 20대 후보들이 시도의원에 포진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내년 선거에 나설 인물들은 당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함께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선택은 시민과 유권자들이 하는 만큼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당 발전에 기여해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의힘 광주시을 당협은 책임당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5차례 걸쳐 '책임당원 배가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5
전체보기
1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