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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흥천면 공공도서관 건립사업 “본궤도”2022년 9월 개관 목표, 농촌지역의 새로운 복합문화 공간 기대
흥천면 공공도서관 조감도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2020년 생활SOC(도서관 단독형) 공모사업에 선정된 ‘흥천면공공도서관’은 총사업비 28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855㎡, 지상2층 규모로 흥천면 효지리 220-8번지(흥천면문화복지센터부지)에 건립된다.

최근 흥천도서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고 공사 입찰 진행 후 8월 중 공사를 시작해 내년 9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시설은 △1층에는 유아·어린이자료실,다목적열람실,동아리실,사무실,휴게실 등 △2층은 메이커스페이스실, 일반자료실 등의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새로운 도서관 트랜드에 부응하고자 메이커스페이스실을 두어 무한 상상력의 구현과 진로 모색에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창작의 기쁨을 느끼고 메이커 문화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체험 창작활동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향휴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도서관으로 폐쇄적인 열람실이 아니라 탁 트인 공간에서 책을 보는 자연친화적이고 개방적인 공간을 조성하였고 시대적 트랜드를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독서, 문화, 메이커스페이스 등 문화적 즐거움을 주는 도서관으로 흥천면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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