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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이천시립박물관, 체코_마리오네트 개설총 7차로 진행, 체코의 문화 경험과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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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전형구) 이천시립박물관은 2021년 세계문화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이천시민들이 우리문화와 더불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함으로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됐다.

매해 개설되는 무료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체코_ 마리오네트’이다. 체코 인형극은 암흑시대에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체코어로 마리오네트 공연을 시작했고 민족의식을 표현할 수 있었던 대표적 수단으로서 명맥을 유지했으며, 2016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세계문화프로그램 체코_마리오네트는 총 7차로 진행되며 2차시는 체코의 문화를 알아보고 5차시는 나무조각을 깎아(우드카빙기법) 마리오네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17세 이상 이천시민이면 모두가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7월 12일(월)부터 22일(목)까지 1기(10명), 2기(10명)를 모집하고 있다.

전형구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여행에 목마른 이천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세계문화프로그램으로 대신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계문화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며 문의는 문화역사팀(031.633.973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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