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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道 특조금 13억원 확보추 의원,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한 공약사업 100% 달성
추민규 경기도의원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도의원은 ‘보행안전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사업(2차)’에 5억 원, 원도심 도로 및 주택가 노후 조명등 교체 사업을 위한 8억 원, 하남시 보행안전 증진을 위한 총 13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추민규 도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증가되고 있는 개인형이동장치의 이용에 따른 안전문제 및 터널 2차사고 예방 등 도내 건설교통분야의 안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관련 사업 추진을 도에 계속해서 건의한 결과,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추 의원은 “안전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이번 특별조정 교부금을 통해 하남시민들의 편의는 물론, 교통안전 모두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서 목표하던 공약사업 100%를 달성하게 됐다”고 기쁨을 표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하남시민들의 삶의 질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현장중심, 소통중심의 의정활동 펼쳐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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