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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현재, 박진희 '복당' 신청..정치판세 영향은?국민의힘 '일괄복당' 예정...내년 지방선거 '여파' 예고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지난 총선에서 공천에 불공정을 주장하며 탈당했던 이현재 전 국회의원과 이 의원과 함께 동반 탈당한 박진희 시의원이 복당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같은 전망은 국민의힘이 오는 7월 1일부터 8일까지 탈당한 인사들에 대해 일괄복당 신청을 밟는다고 밝표했기 때문으로, 이 전 국회의원과 박 의원 모두 이를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괄복당의 경우 공천 불복 후 탈당한 사유에 대해서도 이준석 당대표가 해당된다고 밝혀 큰 문제가 없는 한 복당신청이 받아들여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에 하남시장 출마설이 끊이질 않고 있는 이현재 전 의원의 정치행보가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며, 무소속으로 의정활동 펼치고 있는 박진희 시의원의 무게감도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복수에 따르면 이 전 의원은 지난 29일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에 직간접적으로 참여, 정치 재개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 의원은 이창근 전 당협위원장이 서울시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공석이 된 당협위원장 자리에도 재 도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현재 전 국회의원은 그간 제3자 뇌물죄 혐의로 약 5년간 법정에 섰으나 지난 4월 최종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는 등 이 사건으로 인해 지난 총선 공천에서 배제됐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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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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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캐이노 2021-07-12 19:52:02

    시민들의 삶 개선을 위해 근접해서 듣고 정책화 하는 두사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삭제

    • 하남 바로 잡기 2021-07-12 12:23:39

      이현재의원님 거꾸로 가고 있는 하남을 다시 바른길로 갈수있도록 바로 잡아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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