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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총력 대응’이천시 ‘상황관’ 파견 등 통합지원본부 설치 운영
엄태준 시장이 화재현장을 파악학고 있다.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이천시가 마장면 소재 쿠팡 물류센터 화재대응과 수습에 통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17일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하자 현장 상황관리를 위해 ‘상황관’을 파견 상황관리를 진행했다. 오후 물류센터 화재 재발화로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이천시는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화재 현장 지원 및 다량의 소화수 사용에 따라 오염수 유출 차단을 강구하고 있다.

아울러, 쿠팡 물류센터 화재진화가 장기화에 되자 6월 18일,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이천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향조정해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돌입했다. 

시는 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화재 현장 상황관리 ▲화재 현장 장비 지원 ▲소방서 방역물품 및 약품지원 ▲오염수 방재 작업 및 대기질 측정 ▲피해 대응 등 분야별로 대책반을 구성해 현재까지 총력 대응 중이다.

엄태준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마장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습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으며 화재가 장기화되고 대형화되면서 발생하는 주민피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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