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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주당갑 지역위 중대물류단지 ‘반대’중대물류단지 조성 반대, 민주당 광주갑 지역위원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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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경기도에 계류중이던 중대물류단지 조성이 다시 시작되어 광주시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광주 갑 선출직인 소병훈 국회의원 비롯한 도⦁시원이 함께 반대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광주시민 대다수가 반대하였고 힘을 모아 더불어민주당 광주 갑 지역위원회도 함께 참여했다. 그러나 요즘에 다시 중대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활동이 시작됨에 심히 우려를 표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삼동역세권의 합리적인 개발을 통해 주민들의 염원인 교육시설인 학교, 도로, 교통, 안전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역세권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광주의 미래자원인 삼동역세권 개발이 물류단지로 메워지는 것을 반대한고 광주시민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광주갑 선출직 공무원 모두가 힘을 모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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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대물류단지 반대 성명서>

더불어민주당 광주 갑 지역위원회 소병훈 국회의원, 박관열, 안기권 도의원, 박현철, 주임록, 이은채 시의원은 중대동 산21-1번지 일원에 인허가 추진 중인 중대물류단지 조성을 강력히 반대 한다.

지난 2015년부터 광주시민 대다수가 반대하였고 힘을 모아 더불어민주당 광주 갑 지역위원회도 함께 참여 하였다. 그러나 요즘에 다시 중대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활동이 시작됨에 심히 우려를 표하는 바이다.

삼동역세권의 합리적인 개발을 통해 주민들의 염원인 교육시설인 학교, 도로, 교통, 안전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역세권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광주의 미래자원인 삼동역세권 개발이 물류단지로 메워지는 것을 반대한다.

중대물류단지 조성을 반대하기 위해 광주시민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광주갑 선출직 공무원 모두가 힘을 모을 것이다.

2021.05.29.

더불어민주당 광주 갑 지역위원회 일동

소병훈 국회의원, 박관열, 안기권 도의원, 박현철, 주임록, 이은채 시의원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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