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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창근 위원장, 서울시 대변인 최종 발탁이 위원장 "서울시에서 지역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

이 위원장 "하남, 떠나는 것 아냐"...하남시당협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듯

[하남]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당협위원장이 서울시 대변인으로 최종 발탁됐다. <관련기사 2021년 5월 15일자>

21일 이 위원장은 지난 20일 저녁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통화에서 대변인 직을 최종적으로 수락했으며 국민의힘 중앙당과의 조율도 마쳤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대변인 자리를 놓고 그간 장고를 거듭했다"며 "결론적으로 서울시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이 하남시 현안해결과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이 거론하고 있는 하남시 주요사업은 GTX-D 노선 하남 유치와 지하철 9호선 하남연장을 비롯해 하남교산 신도시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망 구축 등 서울시와의 협의가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다.

특히 이창근 위원장이 서울시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하남시당협은 직무대행 체제로 당분간 운영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해서 하남시를 영원히 떠나는 것은 아니"라며 "여기서 살고 있고, 아이들도 하남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만큼 많은 경험을 쌓은 후 때가 되면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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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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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드립니다. 2021-05-21 17:13:07

    더 큰 정치를 담아서 하남시의 미래를 위하여 뛰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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