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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최종윤,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골목당사’ 운영시민들과 소통, GTX-D 유치 서명운동도 함께 벌여
최종윤 국회의원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동네를 직접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골목당사’가 다시 운영된다.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국회의원은 지난 13일부터 하남시의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는 ‘골목당사’를 시작했다. 첫날 행사는 미사 호수공원과 하남시청 비너스 사우나 앞에서 진행됐다.

2019년 최종윤 의원이 원외 위원장이던 시기에 시작한 ‘골목당사’는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 불편사항, 정책제안, 억울한 사연, 가내 집안 소식까지 함께 나눈다는 취지로, 올해는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거점별로 지역을 나눠 최소 인원의 시도의원들을 배치해 목소리를 들을 방침이다.

21일 황산사거리에서 실시된 골목당사 운영에는 최종윤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시도의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하남시민들을 대상으로 GTX-D 유치 서명운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최종윤 의원은 “골목당사를 통해 시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해보니 망월천의 고질적인 수질 문제에 대한 민원을 다시금 확인했고 9호선의 조속한 개통, 지체되는 3기 신도시 개발, 원도심 환경개선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구체적 요구 사항을 들어볼 수 있었다”며 “특히 GTX-D 하남 유치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요구가 아주 컸다”고 전했다.

최종윤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시도의원들은 앞으로 일주일에 두 번씩 지역을 순회하며 골목당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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