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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창근 위원장 거취는?...긴급 운영위 소집서울시 대변인 발탁론 거론, 내년 선거 출마자 '윤곽'

최철규, 김준희, 한승범, 이성애, 박재구 등 '출마 저울질'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최근 지역정가에서는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당협위원장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14일 이창근 위원장이 운영위원회를 긴급 소집함에 따라 이날 이 위원장이 거취에 관련돼 입장을 밝힐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나 결국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창근 위원장은 서울시 대변인 발탁이 유력히 거론되고 있는 상황.

다만, 당협 관계자에 따르면 금명간 중앙당과의 협의를 통해 이 위원장의 거취가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당협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특히,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점치고 있는 예비주자들이 입장을 밝히는 자리도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하남시당협 출마자들의 출마선언 등 선거구도의 윤곽이 수면위로 드러날 전망이다.

현재까지 유력한 출마예상자는 최철규 전 제8대 경기도의회 의원, 김준희 현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한승범 현 법무법인더웨이 대표 변호사, 이성애 현 누림컨설팅 대표(미사센텀비즈점), 박재구 현 국민연금공단 성북강북지사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외에도 특히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당내 시장출마자의 경우 김용우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이정훈 전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총 4~5명의 후보군이 자천타천으로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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