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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가죽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운영이천문화재단, 이천시립박물관과 서희역사관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진행
이천시립박물관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전형구)이 이천시립박물관과 서희역사관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가죽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운영한다.

4월에 진행되는 가죽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된 마스크를 상시 편하게 착용(휴대)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천시립박물관과 서희역사관에서 키트를 수령하여 집에서 편하게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집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또는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재)이천문화재단에서도 이천시민들의 문화향유와 복지를 위해 매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위험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는 문화체험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문화가 있는날 프로그램들이 이천시민들을 찾아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립박물관, 서희역사관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가죽 마스트 스트랩 만들기는 문화가 있는 주(4/27~5/2)에 선착순으로 키트를 배포하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박물관(031-633-9734), 서희역사관(031-633-974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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