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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도의원, 5호선 및 9호선 직결 촉구추 의원 “GTX-D노선 유치와 지하철 5호선 민원해결에 노력”
추민규 경기도의원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의원은 철도항만물류국의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 보고에서 하남선 5호선과 9호선 직결 문제 및 GTX-D노선에 대한 질의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질의에 앞서 추 의원은 “현재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GTX-D노선의 하남선 확정이 기정사실화 될 수 있도록 철도국에서 최대한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며, 서울시와 경기도의 직결 문제도 잘 파악해 경기도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삼 철도국장은 “현재 GTX-D노선에 대해 아직 심사 중에 있기 때문에 아는 바가 없으며, 하남선의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하남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서울시와의 직결 문제도 현재 협의하는 중이라서 추후 9호선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추민규 의원은 재차 "하남의 5·9호선에 대한 직결 문제가 대두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건의했으며, "풍산역과 미사역 경우에도 소음과 진동으로 민원이 쇄도하고 있다"며 철도국에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이 외에도 추 의원은 GTX-D 노선이 하남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도 당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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