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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지방도 318호선, 325호선 신증설 조기이행 추진송석준 의원, 행정절차 및 예산과 관련해 경기도와 협의 진행
▲ 송석준 국회의원 ©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지난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은 금당~선읍 간 지방도 318호선 2차로 신설과 관리~유정 간 4차로 확장사업이 지난 5일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에 포함되어 고시된 이후 경기도청과 지방도 조기건설을 위한 행정절차 및 예산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에서 경기도청 건설국장은 이천 금당~선읍(이천시 설성면 신필리~이천시 장호원읍 선읍리) 간 지방도 318호선 2차로 신설과 이천 관리~광주 유정(이천시 마장면 관리~광주시 도척면 유정리) 간 4차로 도로확포장관련 사업개요와 추진현황 향후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두 사업 모두 2022년 상반기 도 자체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며, 2022년 하반기 설계비 등 예산 편성을 통해 2023년 확정된 예산으로 사업이 집행될 예정이다. 

송석준 의원은 "이천 금당~선읍 간 지방도 318호선 2차로 신설과 이천 관리~유정 4차로 도로확포장공사는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며 "해당 구간의 조기건설을 위해 관련 절차를 신속히 밟고,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국지도 70호선, 일죽~대포간 지방도 329호선, 수산~행죽간 지방도 333호선 확포장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서도 도 차원의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건설국장은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해당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일 발표된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 고시에 따르면 사업기간과 규모는 재정여건 등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상태다.

송석준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와 예산정책 협의 등을 통해 이천시 지방도 확충을 건의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송석준 의원은 “이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두 지방도 사업이 도로건설계획에 포함된 것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뿐만 아니라 이천관련 다른 국지도·지방도 사업의 확포장도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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