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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상산곡·광암 환경영향평가 설명회 개최광암동 27일, 상산곡동 28일 유튜브 통해 개최

광암동 산업시설, 상산곡동 물류시설 집중 배치

▲ 광암초이동 토지이용계획안 © 동부교차로저널
▲ 상산곡동 토지이용계획안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국토부가 하남 상산곡동과 광암동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공람하고 광암동은 27일, 상산곡동은 28일 각각 설명회를 개최한다.

6일 국토부는 상산곡동과 광암동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설명회를 27일과 28일 오후 2시에 LH공사 하남사업본부 홍보관에서 개최하는데 코로나19를 감안해 유튜브 채널(하남광암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로 중계한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3월 하남교산지구 기업이전대책 부지인 '하남광암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발표한 바 있다.

지난 3월 발표한 광암동 토지이용계획 구상(안) 1안에는 산업시설 122,000㎡, 물류시설 25,000㎡, 지원시설 13,000㎡, 공원 녹지 53,000㎡ 기타 53,000㎡ 등 총 283,000㎡로 산업시설이 43.2%를 차지했다.

상산곡동 1안에는 산업시설 17,000㎡, 물류시설 127,000㎡, 지원시설 6,000㎡, 공원녹지 22,700㎡, 기타 19.600㎡으로 물류시설 비중이 48.8%로 높게 배정돼 상산곡동은 물류시설이 다수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람은 하남시 도시전략과, 초이동·감북동·춘궁동·천현동에서 초안을 열람할 수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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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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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산곡주민 2021-04-13 15:24:01

    Lh도둑놈들 너희들은 토지수용 자격이없다
    기업이전부지 당장 그만두고 너희들 사표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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