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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하남애니고 안전클라이밍 점검추 의원 “학생중심의 교육현장, 무엇보다 학생안전에 최선”
추민규 도의원이 하남 애니메이션고등학교를 방문, 안전클라이밍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경기도의회 추민규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도교육청 5,000만원 예산을 확보하는 동시에 하남 애니메이션고등학교에 안전클라이밍 설치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학생의 안전에 중점을 둔 예산확보로서, 코로나 상황의 장기화에 학생들의 심신단련과 학생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국 최초의 안전클라이밍 디자인으로 알려진 이번 애니고 시설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시설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과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애니메이션고 안정희 교장은 “무엇보다 오래된 학교 건물이다 보니 많은 것이 부족하고 노후화된 상황이라 걱정이 앞서곤 하지만, 막상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작품성을 뛰어넘는 등 다각적으로 학생들이 참여해 만든 작품성 있는 안전클라이밍이라 더욱더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학생중심의 학교에서 학생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작품성있는 안전클라이밍이 더욱더 빛을 발휘해 기쁘며,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마음이 연약할 수 있는 상황에서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다 보니, 이러한 시설물이 꼭 필요할 것으로 생각했다"며 "아직도 강당의 여러 부분의 노후화 상태를 직접 점검해 도교육청 시설과에 의뢰할 예정이며, 꼭 강당 내부의 시설물이 제대로 자리매김해 학생안전과 건강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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