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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방미숙 의장, 망월천 수해 복구현장 점검다가올 여름철 장마 대비, 시설물 복구 및 준설 진행상황 살펴
사진설명=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이 13일 토요일, 망월천 수해복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은 지난해 수해로 피해를 입은 망월천 복구 현장을 13일 방문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장마 시작 전까지 하천 복구를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방미숙 의장은 토요일 주말을 이용해 지난 2월 착공한 망월천 수해 복구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관계자와 함께 산책로 시설물 복구 작업과 하천 하부 준설 및 호안 보강 작업 진행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차질없는 공사를 주문했다.

방미숙 의장은 “망월천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인 만큼 시설물 복구를 신속히 완료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해달라”며 “여름철 비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타이밍이 중요하니 하천 준설과 호안 보강 공사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방미숙 의장은 지난달 22일에도 망월천을 방문해 수해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수질악화와 악취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미사강변 호수공원을 점검해 LH에 조치를 요구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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