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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영아 의원, 공무직 근로자 처우개선에 “앞장”한국노총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하남시청 공무직지부, 공로패 전달
사진설명 = 오른쪽부터 한국노총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 하남시청 공무직지부 장동석 수석부지부장, 하남시의회 이영아 의원, 하남시청 공무직지부 조연우 지부장, 신효선 사무국장 기념사진<사진제공 이영아 의원실)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의회 이영아(더불어민주당, 덕풍1ㆍ2ㆍ3동, 풍산ㆍ초이동) 의원이 공무직 근로자 처우개선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한국노총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위원장 이용배)은 8일 하남시의회에서 이영아 의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노동자 권익신장 및 처우개선에 기여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하남시청공무직지부 조연우 지부장은 공로패를 전달하며 “이영아 위원님은 노동조합 발전과 복지향상에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공무직 근로자들의 사기가 크게 높아졌다”며 “특히 노동자 처우개선과 노동권익 향상에 기여해 주신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영아 의원은 “공무직 근로자들이 어렵고 힘든 업무현장에서 제대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동반자적 관계 속에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 서고, 민생정치를 위해 더욱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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