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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신설학교 학생 통학지도 나서전 직원이 2주간 학생 통학로 곳곳에서 교통 지도
▲ 감일지구교통지도 장면 ⓒ동부교차로저널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하남]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정숙)은 신설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3월 2일부터 2주간 학생 교통 지도에 직접 나선다.

국과장을 포함한 교육지원청 전직원이 하루 24명씩 근무조를 편성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교통 지도는 신설학교 앞 횡단보도 뿐 아니라 학생 통학로 곳곳에서 펼쳐지며 교통 지도 장소는 신설학교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했다.

이날 교통지도에 나선 직원들이 착용한 형광 조끼와 교통 안전기는 광주시와 하남시 녹색어머니회에서 협조해 준 물품으로 신설학교 학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광주경찰서, 하남경찰서, 대한 노인회, 모범운전자 연합회 등 관련기관 및 단체의 협조와 동참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번 신설된 ▲초등학교 4개교(단샘초, 위례숲초, 송정초, 신현초) ▲ 고등학교 1개교(감일고) 등 5개교는 2일 개학과 동시에 일제히 입학식을 갖고 새학기를 시작했다.

한정숙 교육장은 “신설학교의 개교 직후의 어려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통학 안전 확보와 신설학교 지원에는 직급과 부서를 초월하여 교육지원청 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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