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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도교육청 스포츠클럽 및 하남시 단체와 간담회 개최추 의원 “볼링 운영 지원 및 스포츠 강사 확대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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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경기도의회 추민규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경기도 교육청 학생건강과와 G-스포츠클럽 및 마을과 함께하는 초등스포츠클럽, 중학교 교육과정내 스포츠클럽 강사와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1년 마을과 함께하는 초등스포츠클럽 운영과 관내 중학교의 스포츠 강사 예산 지원 계획 수립에 대한 하남시 스포츠 강사들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춘 결과이다.

또한, 2021년 G-스포츠클럽 사업 공모 현황 및 사업 일정과 G-스포츠클럽 강사 및 단체를 지원할 수 있는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찾는 자리로 마련됐다.

스포츠강사협회 김은준 회장은 “스포츠강사들의 효율적인 지원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리며, 일자리창출 의미에서 많은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과 시체육회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남시 볼링협회 정석배 회장은 “학생의 개별적인 선수 인재선발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며 "자체적인 홍보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도교육청과 하남교육지원센터에서 함께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볼링협회 차원의 G-스포츠클럽 신청에 관심을 가져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도교육청 학생건강과 박진성 장학사는 “무엇보다 학교 운동부 예산은 거의 없는 상황이지만, 시간적으로 아직 남은 사안들이고 공모절차는 5월부터 신청을 받는 상황이다 보니, 전체적인 인력풀을 학교와 공유하는 등 교육지원청 학생건강과와 잘 협의해 진행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교육지원센터 학생건강과 김민수 장학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스포츠강사 인력은 학교 내에서 공모절차를 통해서 진행되는 만큼 충분히 하남시 관내 스포츠 강사와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하남시 볼링은 개인별 선수 인재양성을 위해서 더욱더 관심을 갖고 협회와 조율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하남시 스포츠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고, 열악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운동을 접하다 보니 많은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 현실"이라며 “도교육청과 하남시 체육회가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스포츠 강사와 볼링협회 예산지원 및 홍보에 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언급했다.

2021년 하남 스포츠클럽 운영 및 지원 계획은 도교육청 학생건강과와 하남교육지원센터의 학생건강과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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