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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ICT폴리텍대학 차세대통합정보시스템 ‘구축’입시업무 및 학사정보시스템 등 사용자 편의성 높여
차세대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노고에 대한 감사패 증정 모습. (좌) ICT폴리텍대학 박재문 학장, (우) 토마토시스템 이상돈 대표이사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ICT폴리텍대학(학장 박재문)은 지난 17일 차세대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차세대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토마토시스템(대표이사 이상돈)이 개발에 착수해 성공적으로 구축을 완료했으며, ㈜한국전산감리원이 사업관리 및 기술지원 사업총괄관리(PMO)를 수행해왔다.

본 사업은 현행 업무 효율 극대화 및 최적의 모델을 선정하여 혁신적인 변화를 기반한 정보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의 범위는 입시업무를 포함한 학사정보시스템,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홈페이지, 온라인교육 및 교육콘텐츠 제작, G Suite 솔루션 도입과 기존 시스템 연계/연동 등이 포함된다.

ICT폴리텍대학은 환경 변화에 따른 기술 지원 등 기 구축된 시스템의 노후화로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 가능한 미래 지향적 시스템 체계를 수립, 최신의 정보기술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밖에 웹 접근성 및 개인정보보호 원칙을 적용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다수의 웹 브라우저, 스마트폰 단말을 최적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캠퍼스 환경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교수학습 특화기능을 제공하고, 온라인 비대면 수업 환경에도 적합한 온라인 교육시스템 구축 및 교육콘텐츠 제작으로 대학의 이러닝 운영시스템의 만족도와 신뢰도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재구축으로 접근성을 용이하도록 하고 웹구간 암호화 적용으로 보안을 강화하였으며, 통합인증(SSO) 로그인으로 타 시스템과 연동, 업무용클라우드(G suite) 솔루션 도입 등 학생, 교수, 사용자의 효율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사용자의 편의성과 만족감을 증대시켰다.

ICT폴리텍대학 박재문 학장은 “우리 대학은 ICT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특성화 대학”이라며 “이번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이 업무 생산성 향상과 대학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토대가 됐다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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