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하남] 하남시 보건소 1명 추가 확진자 발생총 2명으로 늘어...전수조사 결과 202명은 음성 판정

하남시, 다음주 시청 전 직원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조사 예정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 보건소에서 1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와 총 2명으로 늘었다.<관련기사 2021년 1월 22일자>

23일 하남시는 지난 22일 하남시보건소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보건소 직원 등 접촉가능성이 있는 203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벌인 결과 202명 음성,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된 직원은 무증상 감염자로 전날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후 바로 귀가 조치,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역학조사는 진행 중이다.

한편, 시는 행정공백 방지 등을 위해 내주 중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는 당초 예정되었던 것으로 정확한 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하남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3일 현재 327명을 기록 중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